서울 신규 확진 644명… 어제보다 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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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 확진 644명… 어제보다 32명↓
  • 임춘호 기자
  • 승인 2021.09.2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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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당일인 21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복을 입은 어린이가 검사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22일 0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44명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밝혔다.

하루 전(20일) 676명보다 32명 적고, 1주일 전(14일) 808명보다는 164명 적다.

서울의 신규 확진자 중 해외 감염은 3명이었고, 국내 감염은 641명이었다.

 추석 당일인 21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이달 들어 7∼11일 닷새 연속 600명대 후반을 기록하다가 14일 808명으로 급증해 역대 하루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이후 15∼18일 700명대를 유지하다 19일부터 500∼6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 인원은 9만3176명이다.

이 중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에서 해제된 사람은 8만855명,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1만1700명이다.

사망자는 24시간 동안 1명 추가돼 621명이 됐다.

추석 당일인 21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복을 입은 한 어린이가 검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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